잼팩토리, 올해 상반기 판매예측 인공지능 프로그램 ‘재미로운 AI’B2B 용 런칭

김인희 기자 승인 2022.01.07 09:29 의견 0
잼팩토리 제공

[강소기업 뉴스 김인희 기자] 키즈 B2B 솔루션 개발회사인 잼팩토리는 내년 인공지능 솔루션 공급회사로 전환하는데 이어 올해 상반기 판매 예측 인공지능 프로그램 ‘재미로운 AI’B2B용을 런칭할 계획을 밝혔다. 이후 올해 하반기에는 학부모 용으로 시장에 공개된다.

‘재미로운 AI’는 제품 선호도 분석과 구매 예측 분석을 해주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다.

잼팩토리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재미로운 AI’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잘 정제된 데이터, 원하는 질문에 답을 찾아주는 서비스, 부모가 나의 아이를 가장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데이터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동시에 키즈 업계의 파트너사들이 꾸준히 성장하고, 더 좋은 캐릭터 및 컨텐츠를 꾸준히 개발하는데 재투자하면서 지속해서 성장함으로써 좋은 컨텐츠가 아이들과 부모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된다.

잼팩토리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재미로운 AI’는 현재 개발 막바지에 단계에 있다. 올해 상반기 캐릭터 리얼파워 분석 솔루션을 오픈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제품 리얼 파워 분석 솔루션이 오픈 될 예정이다.

잼팩토리 이수진 대표는“아이와 부모는 서로 공감대를 키우며 대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좋은 캐릭터의 스토리가 그 계기를 만들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 이에 잼팩토리는 기존의 경쟁력 있는 컨텐츠를 적절히 활용하여 지금까지 그래왔듯 키즈 파트너사들의 성장을 돕고, 소비자인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컨텐츠를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잼팩토리는 올해인 2022년 기존 솔루션 서비스 기업에서 인공지능 솔루션 공급회사로 전환할 꾀하기 위해 2021년 한 해를 역량강화 기간으로 두고 집중 투자했다. 키즈 업계에 IT 기술과 프로세스를 접목한다면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 4월부터 인공지능 기획팀을 구성해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체계화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개발자를 채용해 경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알파 테스트를 완료했다.

더 나아가, 잼팩토리는 시장 데이터 분석을 시작으로 업무 자동화, 시장 예측에 대한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자동화 프로그램의 경우 개발을 시작하여 내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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