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광 받는 핸드메이드 인테리어 소품 및 악세사리

강소기업뉴스 승인 2022.05.31 13:26 의견 0

예전, 주거공간이라고 한다면 대부분 자거나 쉬기만 하는 공간이였다면 현대사회에 있어 주거공간은 편리성과 쉼터의 공간뿐만 아니라 내가 지냄에 있어 만족감도 있는 곳이라는 인식으로 변화되었다. 예를 들어 같은 냉장고라도 해도, 효율성만 따지는 것이 아닌 디자인적인 요소도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는데에 있어 선택 이유 중 한 가지가 되었다.

또한 DIY(가정용품의 제작·수리·장식을 직접 하는 것. do-it-yourself의 약어) 열풍이 불어 스스로 집을 꾸미는 것에 대한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들도 많아졌다.

이에 있어,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이 아닌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하여 나만의 예쁜 인테리어 소품과 악세사리, 생활 용품 등을 만들어 판매하는 업체들의 인기도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에 있어,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그리고 아름답게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옥빛비단제작소가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옥빛비단제작소는 많은 상품들 중에서도 매력적인 레진으로 만든 헨드메이드 상품이 가장 판매량이 높으며 구매한 소비자들의 만족도는 높게 측정되고 있다.

옥빛비단제작소의 지소은 대표는 "저의 작품들과 함께 빠르게 스쳐가는 일상 속 작은 쉼표 하나 찍고 소소한 힐링을 누려본다면 만족하실것" 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상품에 대한 문의나 구매는 블로그나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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