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넘버원 브랜드 ‘피토메르’와 함께 “나이는 잊어 버리세요”

정율기 기자 승인 2022.09.22 10:35 의견 0

프랑스 에스테틱 대표 브랜드인 ‘피토메르’가 50주년을 맞이해 오는 12월 초에 현대홈쇼핑 등 ‘올리고포스세럼 XMF’를 최초로 런칭 한다. 피토메르 홍정아 대표는 “1972년 장제도왕이 설립한 이래 50년동안 딸라소테라피의 이점을 널리 알린 피토메르를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알리고 싶었다.”면서 “이번에 런칭하는 올리고머®와 바이오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올리고포스세럼 XMF는 아이코닉 제품인 올리고포스세럼 이드라땅 어드밴스드의 새로운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피토메르는 바다의 식물(해조류,산호)이라는 뜻이다. ‘PHYTO’는 그리스어로 식물을 뜻하며, ‘MER’는 프랑스어로 바다를 뜻한다. 피토메르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성분인 올리고머®는 해수의 농축물로, 미네랄과 미량원소를 가득 함유하고 있다.

홍 대표는 “이번에 런칭하게 될 올리고포스세럼 XMF는 마이크로 에멀전 타입의 세럼으로 미네랄이 가득한 올리고머®를 함유해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바이오테크놀로지를 활용해 개발한 EPS(Exo Poly Saccharide) 성분으로 피부에 강력한 영양을 줌과 동시에 주름을 개선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특히, 피토메르의 원재료는 혁신적이다. 먼저, 온실에서 오가닉 식물들을 직접 재배하고, 광생물반응기(photobioreactor)에서 해조류를 재배한다. 이후, 자연친화적인 기술을 사용해 식물과 해조류에서 활성 성분을 추출해 낸다.

현재, 주고객은 프랑스 No.1 명품 에스테틱 스파답게 소비력이 있는 30~50대 여성들이다. 이번 12월 런칭되는 ‘올리고포스세럼 XMF’는 이런 소비층에 맞춰 더욱 강력해진 미백 및 주름개선 기능성제품으로 출시된다. 한편, 최근 미세먼지의 증가, 마스크 착용 등으로 트러블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위한 ‘씨티라이프 라인’도 개발되어 있다.

홍 대표는 “우리 브랜드는 수년간 지속적으로 ECOVADIS 에서 상위 5%에 해당하는 GOLD 등급을 수여 받을 정도로 지속 가능한 경영 (폐수처리를 위한 필터링가든, 화학 성분없는 활성성분 추출방식, 제조시설 재생에너지사용 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연 유래 성분 중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해 제품을 설계하고, 자연에서 생분해 가능한 패키지 사용 등 더 친환경적인 피토메르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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