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 악세사리 보니쁘니 핸드메이드 잡화점으로 눈길

강소기업뉴스 승인 2022.07.22 10:56 의견 0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소품들도 유니크하고 스페셜한 것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핸드메이드 제품의 경우 만든 사람의 정성이 들어갔을 뿐만 아니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것이 많아서 많은 사람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직접 자체 제작한 휴대폰 케이스 및 에어팟을 판매하고 있는 보니쁘니는 케이스, 에어팟, 악세사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보니쁘니는 특별한 소품을 원하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성을 담아 하나하나 꼼꼼히 제작함으로써 고객들과의 신뢰를 우선시하고 있는 보니쁘니.

예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특별함과 합리적인 금액이라고 생각해 늘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더 좋은 물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실제로 보니쁘니를 이용한 고객은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하는 유니크함을 느낄 수 있다"라며 "그러면서도 품질도 좋고 가격도 좋아 늘 만족하고 있는 곳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일상 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지만 특별함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보니쁘니 관계자는 "보니쁘니하면 핸드메이드 잘 만드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상품들을 많이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보니쁘니의 핸드메이드 제품들은 공식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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