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하우스, 국내외 완성도 높은 건강기능식품 거품 뺀 가격으로 호평…내츄럴플러스 관심 집중

김석중 기자 승인 2019.11.25 10:42 의견 0
헬스하우스 제공


[강소기업뉴스 김석중 기자] 현대인들이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무엇을 먹는지가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예전보다 먹을거리가 약식화되고 간편화되면서 소량의 음식으로 중요한 영양성분들을 충분히 섭취해야한다. 이에 자연스럽게 건강기능식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현상은 보다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다양한 국내외 건강기능식품을 거품을 뺀 가격으로 선보이면서 자타공인 건강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헬스하우스’가 론칭한 자사브랜드‘내츄럴플러스’가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건강전문기업 (주)헬스하우스는 온라인 유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보 및 미디어 유통으로의 사업 확대를 통한 다양한 제품군을 제조/유통 및 판매하고 있다. 본 기업은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건강식품, 건강용품, 의약외품, 화장품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건강에 관련된 제품을 보다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는 종합건강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것이 목표다.

초기 대기업 제품이나 기존에 판매중인 인지도 높은 제품들을 주로 유통해온 헬스하우스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싶다는 목마름에 자사브랜드 ‘내츄럴플러스’를 론칭했다.‘내 몸에 자연을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 브랜드 내츄럴플러스는 믿을 수 있는 국내외 제조사를 선정해 OEM(주문자가 요구하는 제품과 상표명으로 완제품을 생산하는 것)제조로 제품의 질을 높이고, 가격의 거품을 제거했다.

더불어 현재는 국내외 대기업제품과 자사 브랜드의 OEM제조를 넘어 캐나다, 미국, 독일, 인도, 스페인 등 외국제품도 OEM을 통해 수입하고 있다. 건강식품뿐만 아니라 화장솜, 황사마스크, 코세정 제품 등 미용제품과 의약외품도 OEM 생산을 통해 유통하고 있다.

내츄럴플러스 제품 중 소비자가 선호하는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내츄럴플러스 에버핏 더블액션 프로&프리바이오틱스로 꼽을 수 있다. 소비자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 효과까지 경험할 수 있는 유산균 성분으로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그런데‘프로바이오틱스’가 몸에서 보다 증가하고 생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프리바이오틱스’다. 이에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시는 소비자는 프리바이오틱스 또한 많이 찾고 있다.

헬스하우스의 국내외 제조사 선정기준은 HACCP(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과 GMP(우수식품, 의약품제조, 관리기준) 시설을 갖춘 제조기업에서 생산한다. 이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이나 건강식품을 좋은 기술력으로 완성도 높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함이다. 게다가 수시로 제조사를 방문해 제품 제조 시 변동 사항은 없는지, 원산지가 바뀌진 않았는지 체크하며 품질 관리 또한 엄격하게 하고 있다. 이것이 소비자에게 내츄럴플러스 제품을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이유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은 일부 생산자나 판매자에 의해 원료를 속인다거나 과대광고를 하는 등 적지 않은 문제가 발생했다. 이것이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에 신뢰하지 못하게 된 이유다. 대표적인 사건이 가짜백수오원료 사건으로, 이로인한 신뢰도는 여전히 회복되지 않고 있다. 이에 헬스하우스는 보다 철저히 제품원료에 대한 구비서류(원료증명원,품목제조보고서,시험성적서등)를 구비 및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헬스하우스는 원산지부터 생산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했는데도 불구하고 발생할 수 있는 실수나 불량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사후관리 서비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고객의 시선으로 생각하는 사후관리 서비스로 불량으로 인한 불쾌함을 감동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헬스하우스는 건강기능식품 회사이지만 판매자로서 고객에게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제품을 오해하는 일이 없도록 고객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대표의 말과 결을 같이 한다.

“요즘 건강기능식품 마케팅을 보면 주원료의 함량이 높은 것만 강조하는 제품들이 있다. 물론 주원료가 많이 첨가된 제품이 좋지만, 소비자가격이 터무니없이 높아진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식품인지 건강기능식품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원료나 규격의 차이가 없는데도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 것이 현실. 이에 소비자는 원료함유량과 규격을 보고 정적한 가격의 제품을 구입한다면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헬스하우스는 롱런하는 건강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이슈가 되는 제품보다 소비자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의뢰하여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더불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구비해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마케팅보다 제품 자체에 집중하기 때문에 품질에 자신이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내츄럴플러스는 정말 믿을 수 있구나’라고 많은 소비자가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이렇게 단 한사람에게라도 인정받는 내츄럴플러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각오를 다졌다.

헬스하우스는 자사 홈페이지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채널(홈쇼핑,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또한 폐쇄몰, 기업특판몰, 국방부에 입점되어 있으며, 그린케어제품 등 일부품목은 오프라인 대형마트에 입점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