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에스, 미국 텀블러 브랜드 마이베비 홈쇼핑 론칭

정율기 기자 승인 2019.01.30 00:00 의견 0

[강소기업뉴스 정율기 기자] 생활용품 브랜드 P.G.S(이하 피지에스)가 공식 수입/유통하는 미국 브랜드 MYBEVI(이하 마이베비)와 라이센스 독점계약을 완료하면서 이달 MYBEVI KOREA(마이베비 코리아)로 홈쇼핑에 론칭할 계획이다.

마이베비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시작한‘Retail Resource Group(리테일 리소스 그룹)' 은 20년간 다양한 제품개발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성장한‘드링크 웨어 전문 브랜드’다. 이는 건강한 생활과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과 섬세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고자 하는 모토로 미 전국망 유통채널(Target, Walmart, Bedbath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일회용품의 기준치에 넘는 유해물질이 발견되면서 일회용품의 대체로 텀블러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피지에스는 소비자의 변화에 따라 친환경적이고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피지에스의 텀블러 및 보온병을 출시하게 되었다.

마이베비 캔틴 및 텀블러는 강점인 2중진공 3중 단열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4면의 독창적인 그립감이 특징이다. 더불어 블랙펄/화이트펄/베리퍼플/라벤다퍼플/로즈골드 등 12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로 제작되었다.

2001년에 출발한 피지에스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식기 및 칼/도마, 조리도구, 커트러리, 보온병 등을 디자인하여 국내 및 중국 생산방식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퀸로즈, 로즈벨라, 홈애니 등 다양하다. 이중 퀸로즈는 2006년도에 론칭한 후 아이템 의 재구매율이 높아 장기간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 효자브랜드다.

피지에스의 다양한 제품은 중국 현지에서 매출이 상승되어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제남 전시회, 하얼빈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올해 현지 법인을 설립해 중국판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제품에 매칭되는 드라마 협찬 및 중국시장에 노출될 다양한 미디어마케팅 전략을 세우며, 이를 통해 국내 및 중국판매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피지에스 이종현 대표는 “피지에스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트렌드를 고려해 다양한 주방용품을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다. 양질의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에게 당당하게 선보일 수 있도록 개발부터 제작에까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양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면, 롱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앞으로도 피지에스는 고품질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높은 가성비로 공급하겠다는 모토를 기반으로 올해 마이베비를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한편, 홈쇼핑 론칭, 대형마트 입점 등 시도하지 못했던 분야에 다각도로 도전해 내실있는 기업으로 보다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피지에스의 제품은 온라인은 자사 홈페이지를 비롯해 전 온라인 채널(홈쇼핑, 오픈마켓, 소셜네트워크)과 오프라인은 개인 대리점(한 지역의 유통단지)전국의 30여 곳에 위치한 오프라인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