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연결’로 사회적가치 실현

서울시, 10.30(화) 아모레퍼시픽 신본사에서「2018 사회공헌 혁신포럼 SEOUL」개최

정율기 기자 승인 2018.10.29 00:00 의견 0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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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뉴스 정율기 기자] 서울시가 서울시복지재단과 공동으로 10월30일(화) 오후 2시, 아모레퍼시픽 신본사(2F 아모레홀)에서『2018 사회공헌 혁신포럼 SEOUL』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매년 CSR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다양한 주제로 사회공헌 포럼을 개최하여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는데,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개최한다. 올해 하반기 7회를 맞는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CSR” 을 주제로 기업사회공헌 담당자와 비영리기관 담당자, 시·투자출연기관 관계자, 관심 있는 시민 등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된 300여명이 함께한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loT), 빅테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한다.

이번 포럼은 1부 기조강연과, 2부 사례발표로 최근 사회공헌이 민·관의 ‘새로운 연결’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추세를 반영해 개최하며, 이어지는 사례발표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통해 CSR이 확대되고 있는 과정을 이해하고 사회공헌의 혁신을 이뤄가는 공감대를 형성, 다양한 사회공헌 협력사업의 정보를 교류하는 장(場)이 된다.

서울시는 지속적이고 선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지자체 최초, 「2018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사회공헌활동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은 “이제 기업 CSR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접목이 늘어나고 있어 사회공헌 분야 또한 빠른 속도로 혁신 중인데 우리시의 정책방향과 사회공헌 협력 방향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포럼이 되었길 바라며, 서울시도 앞으로 차세대 산업혁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협력의 폭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